성공적인 남북 정상회담을 기원합니다.
어젯밤부터
잠이 오질 않더라구요
이번엔 기대 이상의 큰 일이 벌어질꺼라는 느낌에
이토록 설레본게 언제인지...
커다란 변화에
어떻게 준비해나가야 할까를 고민해봅니다.
열차타고 유럽여행 가는 그날이
조금은 더 빨리왔으면 좋겠습니다.
9시 30분 역사적인 순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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