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뇌도 늙었나봅니다. ㅠㅠ
제가 서버 무식자이긴 하지만 몇 해 전에 openssl로 인증서 설치를 했었는데 이번에 페북 소셜 로그인 연동하려니 https에서만 지원 된다고 해서 다시 해보려고 하는데 매뉴얼을 보면서 해도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ㅠㅠ
이래서 나이들수록 돈 주고 해야 되는 일들이 많아지는 거 같습니다.
추석 연휴지만 마땅히 할 게 없어서 컴퓨터와 씨름 중이네요. ^^
암튼 명절 잘 보내세요.
한글 처음 배울 때 마음으로 처음부터 천천히 다시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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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저도 고장나면 어쩌지? 서버 꺼지면 어쩌지? 하는 막연한 마음 많이 가지게 되더라고요.
내일이면 더도 덜도 없는 한가위입니다.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공부하시면 될 텐데요
몇일만 지나도 순서도 모르겠고, 기억이 가물가물 ^^
답을 찾았는데, 그것이 '제가 올린 글'인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머리가 서서히 녹슬어 가는 모양입니다...ㅠㅠ
저도 어쩌다 제가 쓴 글이 검색 되기는 하는데 주로 질문했던 게 걸리네요. 예전에도 몰랐던 걸 지금도 모르고 있다는 거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