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크리스마스~해피 뉴 이어~!

결혼 27년 차에 어떻게 살다가 보니 객지에 나와 근무 중이고 집이라고는 3달에 한 번 갈까 말까 한 생활을 1년째 이어오고 있는데 멘탈이 강한 건지 아무 생각 없이 살아 그런 건지 외로움이나 불편함이라고 전혀 없고 3달 부부라는 애틋(?) 함만 장점처럼 생각됩니다.
한 두어 시간 있다가 서울 집으로 출발한다 연락했더니 아이 둘과 와이프가 크게 반겨주네요.
요즘 뜸한 사람이니
미리 크리스마스~해피 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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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거의 육개월만에 집에 가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