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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넘치는 사람들이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

자신감 넘치는 사람들이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
https://wonderfulmind.co.kr/this-is-how-assertive-people-resolve-confli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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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 자신감 넘치는 사람들은 무작정 순종적이지도,

복종적이지도 않고, 오만하지도 자기 도취적이지도 않다.

그들은 무례하지 않다. 그리고

자신의 갈등과 차이점을 해결하는 데 매우 능하다.

 

자신들의 권리를 교묘하게 방어할 수 있다.

창의적으로 긴장을 풀고 오해를 바로잡는다.

그들이 냉정함과 차분함을 유지하는 이유는

감정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25명 막으면서도 꿋꿋하게 살 수 있군요.

...........................................

 

자신감 넘치는 사람들이 갈등을 해결하는 5가지 방법
(다른 사람들을 해칠까 봐 두려워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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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는 각자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고,

   그렇기에 아무도 그것을 짓밟아서는 안 된다.

 

우리만의 이야기를 쓰면서 살아가고,

아무도 그것을 공격하거나 비웃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우리는 삶에서 의견, 열정, 자유,

그리고 일관성을 가질 권리가 있다.

이러한 것들이 우리의 존재 이유를 만들어 낸다.

 

2. 우리는 ‘나’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두렵다.

 

“제 생각에, 내 생각엔, 그게 제 생각입니다.”와 같은 말을

잘 사용하지 않으려 하는 것과 같다.

적극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들이 갈등을 해결할 때,

그들은 대명사 ‘나’를 사용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것을 숨기거나 희석시키지도 않는다.

 

딱 @역같아들어가니 회원님 이네?

 

3. 돌려 말하지 않는다.


우리가 문제를 해결하고, 갈등과 오해를 관리할 때,

당신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일은 바로 이를 회피하고,

남을 비난하고, 쓸데없이 돌려 말하고,

당신의 악감정을 표출하는 일이다.

 

맞다. 항상 무대포로 그런다. 늘 본다. ㅋ

 

4. 명확하고 직접적인 요청을 한다.

 

얼마 전에 그랬다.

사용자 우선이냐! 아니면 개발자 우선이냐!
당당하더라고? 나는 못 하는데. ㅎ

 

5. 자신감 넘치는 사람들은 갈등이나 오해 속에서

   양측 사이에 항상 끝이나

   합의가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한다.

 

민쯩깔 때 모습이다. 와 어떻게 이렇게 빵빵하지? 자신감!
능력이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했다. 하지만
엄청 자신감이 많으시구나.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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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실 이분 열성 팬이다.
이끌림이라고나 할까? ㅋ
눈에 튀지 않으려 하는 모습은 보이는데 
늘 튄다. 그래서 알아봤다.

숨는다고 숨어지겠는가 말이다.


그냥 보이지. ㅡㅡ.

 

오늘은 어떤 명작이 또 등록될지 궁금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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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분이 어떤 분인지 안다.
이분의 진심을 모른다면 나에게 말씀 하시오.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세상 누구보다 회원 누구보다 그누를 사랑하고
그누를 지키려는 분이기에 저는 이분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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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존재를 아무에게도 알리지 마라
https://sir.kr/cm_free/1498389
네이버 역같아서,,,
https://sir.kr/cm_free/1498303


사용자 우선이냐 개발자 우선이냐 어떻게 양다리가 가능하냐!
https://sir.kr/cm_free/1498242#c_1498302

사용자를 우선하는 것이

개발자를 우선하는 길임을

누구보다 잘 아는 분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개발자를 살릴 수 있는 길도 하나

같이 살 수 있는 길도 하나,

외길 하나였던 거죠.

사용자 우선 길.

 

그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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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같아들어가니' 회원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저희 둘 항상 보담아 주시는

우리 @亞波治 선배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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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도 자신에대해서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갈려고 놀력중입니다^^
@산타클루스 ^^ 사실 작성할까 말까 고민을 했습니다.
딱 2초입니다. 에잇 나는 모른다. 모든 것은 하늘의 뜻이다.
똘마니 갑니다! ㅎㅎ

^^ 네. 감사합니다. ㅎ
저도 그렇습니다. < 놓쳤네요.
글읽다 역같아서 다 못읽었네요. 찬양 할려면 그냥 그양반에게 쪽지 보내시길.......

이젠 이곳도 올 곳이 못되는구만.......
@亞波治 끙.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끙.
선배님! 이글이 뭐가 그렇게 찬양입니까? 잉.
그냥 저희 생각을 담은 것이고
따식들 둘이 하는 짓이 똑같군 하시고 웃으시면 되시죠!
어찌 저희 같은 순수한 혈통을 핍박하십니까. 흑흑.
안 오시기는 왜 또 안 오세요.
귀여운 놈들 노는 모습도 자주 보셔야지요. ^^
뭘 쓰기가 무섭습니다. 파르르 하셔서요. ㅡㅡ.
아파치 헬기 생각이 납니다. ㅋ
@亞波治 선배님 이미지 등록도 했어요!
우리 예뻐해 주시면 안 될까요? ~~

살랑살랑 ^^ < 웩. 이것은 못 하겠습니다. 흑.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은 사람의 관점 차이입니다.
저 또한 민증까님과 편 먹은 것밖에는 안 되지요.
너도 똑같이 특정인을 옹호하지 않느냐? 입니다.
하지만 우리 둘은 다른 점이 있습니다.
어느 쪽도 우리는 편을 먹지 않습니다.
이것만큼은 우리 자신합니다.

? 25명 차단은 뭐죠? ㅎㅎ

@역같아들어가니 님?
우린 누구 편도 아닌데요.
순수 혈통이 25명 차단은 왜 있어요? ㅡㅡ.
@리자

모두 다릅니다. 융합은 힘들겠습니다.
깔끔하게 인정합니다!

모두 소모임에 넣어 주세요!
@리자

그리고요. 자유게시판은 자기들끼리 알아서 놀게 맨 끝에 놓으세요. ㅎ
@리자

몰랐습니다. 제가 자신감 넘치는 놈입니다.
그냥 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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