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또 부를 과시하게 되어 부끄럽습니다.
https://sir.kr/pauction/2617
10년에 한번 정도 투척하는 귀한 자리이오니 귀빈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자~! 달리세요~!
댓글 8개
손이가요 손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