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잉크 이제 그만 버려야겠네요.
지금까지 무한잉크 제품만 사용해왔는데
뿌라더 프린터가 맛탱이가 가서 서비스센터에 갔더니 헤드 교체해야 한다길래... 비용을 감안해보니 새로 사는게 나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에취피 무한잉크로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얼마안가 고장...

한달 칠백장 정도 뽑았는데 무리한 사용으로 인한 고장이라고 천공카트리지 돈주고 사서 교체하라고 함. 무슨 유리몸 프린터도 아니고 ㅎㅎㅎ
화딱지 나서 결국 삼성프린터에 정품잉크로 또 구매.
2천매 정품카트리지에 최저가 만천원 정도.
이 정도면 차라리 앞으로는 정품으로 가는게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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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개
저는 hp-캐논-브라더 순으로 쓰는중인데 헤드가 뭐 잘못되고 노즐이 막힌다나.. 신경 안쓰려고 무한잉크를 사서 더 신경쓰이고 아예 흑백 레이저 프린터 쓸때가 마음이 편했어요.
슈퍼 재생토너 사용하는데 고장한번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무한 잉크셋을 10년정도 사용하다 갈아탔습니다.
아? 후지였네요.
저도 사용했던 기억이 있는데 무진장 많이 고장나서 버렸던기억이 나네요..
이제 바꾸고 싶은데....ㅋㅋㅋ
전... 무한잉크 만들어서 붙여주는것이나 혹은 자가로 해서 한동안 잘썼었요.
그 이후 대폭망했구요...
다시 산것은 제조사에서 무한 잉크 프린트가 나왔더라고요. 브라더 것인데 잘쓰고 있어요. 여직 오천장 정도 뽑고 잘쓰고 있습니다. 근데 브라더 좀 후반으로 갈수록 품질이 안좋아요.
아... 관리팁으로 일주일에 한장씩 CMYK 이미지 프린트 테스트 그림 한장씩 무조건 뽑아요.
그래야 노즐이 안막혀요.
그리고... 흑백 레이저를 하나 씁니다.
그건... 안막혀서 좋아요... 그래도 막히긴 한답니다.
하여간 무한잉크 제작사 제작으로 나오는 것 쓰시면 괞찮아요. 처음 살대 층정잉크 한벌 더 사시구요.
특히 파란잉크는 별도로 한병 더 사시는 것이 좋아요. 파란색(시안)을 더 많이 쓰더군요.
고장도 잘 안나고 정품 잉크가 무제한이니깐요
가격도 저렴하구요
대표적으로 캐논과 엡손 제품이 나오는데
양면 프린트와 오피스 기능이 좋은 엡손이 더 최근제품입니다. 둘다 사용해 봤구요.
L6910 자동 양면인쇄까지 팩스 스캔까지되는 시리즈가 좋죠...
무제한 A3는 넘 비싸서... 하여튼 사용 후기입니다...
일단 월말에만 국민건강보험 공단에 첨부할 양식 세금계산서 등등최소 3천장 이상 몇시간 만에 뽑는데...hp 무한잉크로 5년 넘게 잉크 충전만 해주는중...그리고 매일매일 최소 100장은 넘게 뽑는데..
그냥 뽑기 운인걸...팔아먹을라고 알지도 못하면서..
무리한 사용 운운 하는거 같네욤
팔아먹을라고 알지도 못하면서..
무리한 사용 운운 하는거 같네욤
이 말씀 무슨 뜻인가요?
그리고 안 쓰면 무한리필 잉크
품질이 깡패인지 잘 막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미지근한 물에 살짝 담갔다가 쓰면 괜찮았죠.
말씀 중 팔아 먹을라고? 여기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추가 : 2019.06.09. 16:45:15
이제 알았습니다. ㅡㅡ.
HP사 고객 지원센터 직원 분 말씀 같습니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조금 저렴하게 나오는 모델이 있는 것 같은데요.
지금 등록해 주신 모델이 더 관심이 갑니다.
저도 하나 구입해야 하거든요. ㅎ
이놈의 칼라레이저는 도무지 토너 값을 감당 못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