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보이콧은 선택 아닌 필수. 선수단에 후쿠시마 식단 제공
이젠 좀 섬짓하네요.
일본의 광기가. 아베의 광기가..!
저들이 IS 등등과 뭐가 다른거죠?
직접 죽이느냐 아닌 척 죽이느냐의 차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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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후쿠시마 식품 먹고 죽을 확율이 길가다가 벼락맞아 죽을 확율'
무조건 올림픽 보이콧해야 될듯~!!!
후쿠시마 인근 아즈마 스타디움에서 야구·소프트볼 경기가 열리고, 물론 우리나라 선수들도 출전 예정입니다.
이 경기장은 사고가 발생했던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직선거리로 67㎞ 거리에 위치하고 있죠.
참고로 냉전 시기에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에 따른 대규모 올림픽 보이콧이 1980년에 있었고(중국 또한 소련과의 국경분쟁 등을 이유로 불참했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공산권 국가들이 1984년 올림픽에 보이콧 했었죠.
그리고 제3세계 국가들의 사안이라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1976년 올림픽에서도 정치적 이슈로 아프리카 26개 국가가 보이콧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뉴질랜드가 아파르트헤이트 정책을 고수하고 있던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친선 경기를 했음에도 IOC가 뉴질랜드의 올림픽 참가를 허용했기 때문이었죠.
20세기 초중반의 일이지만 러시아 및 구 소련은 올림픽에 40년 동안 참가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 나무위키
https://namu.wiki/w/후쿠시마%20원자력%20발전소%20사고
이타테 마을의 고농도 오염 지점(hot spot)의 수치(11.7μSv/h)
http://www.greenpeace.org/korea/news/feature-story/3/2017/nuke_fukushima-6th/
그린피스 전문가팀이 이 지역의 방사성 오염 실태를 측정한 결과
제염 후에도 대부분 지점에서 일본 정부가 설정한 제염 목표인
시간당 0.23μSv(마이크로시버트)를 상회하는
방사선 수치가 측정되었습니다.
나미에 지역 내 오보리 마을 피난구역
평균 방사선 준위는 4.0μSv/h였다
피난지시가 해제된 나미에 지역의 유치원과 학교 길 건너
숲속에서는 평균 1.8μSv/h의 방사선 수치가 나왔다.
총 1584개 측정 지점에서 일본 정부가 장기 목표치인
0.23μSv/h를 넘는 수치가 검출됐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179840&code=61131211&sid1=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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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섭취하더라도 안전한 기준은
연간 1m㏜(밀리시버트) 이하!
0 ~ 0.4 마이크로시버트 > 안전
0.4 ~ 30 마이크로시버트 > 경고
30 마이크로시버트 이상 > 위험
단위는 uSv/h 1시간 당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방사선량.
성인 기준 1년 피폭량은 2.4밀리시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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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 정말 무서운 정부네요. 어떻게 그 책임을 지려고
일본은 방사능 측정을 법으로 못하게 막아 놓아
측정하면 법에 걸리네요? ㅎㅎ
무슨 야구 구장인가 인가는 243m인가요?
옆에 방사능 토사 잔뜩 쌓아 놓았다고 하고요.
일본이 다른 나라보다 방사선 검출량이 적다는 기사도 보이고요.
국토 절반 이상이 개판인데요. ㅡㅡ.
쑤시고 다니다 느낀 것이 있다면 아주 요지경인 나라였습니다.
그 인간들 자국민 생각은 손톱 만큼도 안 합니다.
공격은 안 받았죠? 일본요. 그랬을 것 같아서요.
전범 국가 결코 국민을 위하여 전쟁을 일으켰을까? 싶어요.
정말 국민을 위한다면 전쟁이 아닌 다른 길을 찾았지 싶어서요.
한 인간의 욕심이, 어떤 특정 그룹의 욕망이 사악하여
평범한 이들이 다치는 것은 이제 없어졌으면 해요.
우리도 그랬지만, 아닌 인간을 뽑은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발전했으니 그들도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ㅋ
저는 요즘 일본 국민도 이제는 별로입니다.
하 인간들이 우월주의를 갖고 있어 엄청나게 얄밉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