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보드 영카트 감사합니다.
항상 제로보드 만세만 외쳤는데... 오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예전에도 한 번 언급하긴 했었는데요
그냥 개인 물품 몇 개를, 사이트 만들어 올렸는데 오늘 또 135,000원 결제되었습니다.
이쯤되면 그누보드에 감사하지 아니할 수 없네요.
사이트는 부끄러워 비공개입니다(링크아님). 이해해주세요.ㅋㅋㅋ
그냥 옛날게임CD나 약초 담금주, 80년대 도서 같은 것들을 내 맘속 가격을 정해(실제로는 검색 후)
올려둔... 그런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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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팔릴 때 마다 추억 한 켠이 사라지는 것 같아 맘은 좋지않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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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그누보드 좋지요
아, 실천하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아직도 실천을 못 하고 있습니다. 흑흑
돈은 안 되지만 팔아야 할 책도 많고
팔아야 할 부품도 많거든요.
언제까지 이고 지고 살아야 팔 수 있을지 ㅜㅜ.
이번 추석에 며칠은 쉴 예정이니
설치하고 따라서 해보겠습니다!
해야 하거든요. 하면 이득.
뭐 그런 글이신데요?
암튼 축하드립니다.
혹시 아래 담배(입센로랑)의 광고가 수록된 잡지 있을까요..??
[http://sir.kr/data/editor/1909/465b2ce334bccc574b1e9ab45d582b06_1567424210_3254.jpg]
검은 배경에 가운데 담배갑(레드와 그린)이 세워져 있고, 담배 한까치... 빛을 받아 바닥에 반사가 있는 이미지가 full 로 들어간 광고 입니다. 대략 89년 ~ 92년의 잡지에 게재되었지요.
꼭 찾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