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9. 8, 거제 매미성
‘성주’ 양반은 오늘도 공사중입니다.
2003년 매미 태풍으로 해안가의 밭이 무너져 내린 후, 태풍에 대한 대비로 조금씩 담을 쌓다보니 ‘성’이 되었답니다.
원래부터 농삿꾼이었을 것이라 짐작했었는데... 대우조선 전직 연구원이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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