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행동이 궁굼하시분들
다 아시고 있겠지만 이건 꼭! 보세요.
윤석열 조차 어쩔수 없던 군개혁이후의 사법개혁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그간 군인들 보다 더 큰 지위를 누려왔던거죠.
지금의 시스템에서 사법개혁은 죽자고 덤벼드는 자살행위같은 것이지만 누릴수 있는 온갖 부귀영화를 버리고서 '할 일'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떡검이 왜 떡검입니까?
이게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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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범인중에 범인으로 살아온 저 조차도 떳떳하지 못 한 일들이 떠오릅니다.
오늘 화제가 되었던 영상이군요.
세상일이 어찌 의지만으로 되겠습니까만은 때론 굳이 그 길을 가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이번처럼 이렇게 두드려맞아 뜨겁게 달아오르고 고갱이만 제련되면 더 단단하게 단조된 철이 되기 마련이라 행보가 궁금해집니다.
윤석열이 아닌 다른 인사가 그 자리를 채우면 더 큰 위기에 직면하게 될거다.
라는 생각.
하지만 윤석열도 인간이었던 거죠. 이번 싸움에서 명분과 실리 이 둘을 모두 챙겨 승리한다면 윤석열은 바로 대선행입니다.
김영삼 전대통령시절 4성 장군을 모조리 짤랐었지요...
육군, 행군, 공군 참모총장이 전부 3성 장군이었던 시절도 있었는데...
정치 검찰 모조리 짜른다고 나라가 망하진 않죠...
이건 좀 아니죠?
[http://sir.kr/data/editor/1909/04e2ddf6acdf848ebada4d1cc1c89af0_1568029997_9174.jpeg]
오랜 세월 이자의 키즈들이 그 뿌리를 깊숙히 내리고 있는 곳이 그곳입니다. 백날 천날 촛불을 들고 몸에 불을 지르고 덤벼도 정의라는 이름으로 내려지는 부당한 판결들이 모두 이런 이유에서인거죠.
이나라 검사면 국회의원 장관 부럽지 않아요.
부당한 판결이 이루어 지는 것에는
최종 판결은 판사 몫이니...
판사도 같은 부류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참여정부 시절 이미 경험이 있으시니
가장 빠르고 안전한 방법을 찾으실 것 같고요.
조국 법무부 장관은 방법을 알고 계시니 강하게 나가시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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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면 윤석렬 검찰총장이 적이 되어 버리는데요.
저는 아직도 모르겠네요. 정말 이분이 이번에 적으로 움직인 것인지
아니면 그 반대인지 진짜를 지금도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현상은 적입니다.
" 난 몰러..."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