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원 점심특선 애호박찌게
동네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짬뽕집을 찾아 갔더니
기다림 번호가 너무 길어
점심시간 이후 약속시간 때문에 아쉬운 마음으로
다른 식당을 찾던중 바로 앞에 애호박찌개 점심특선 6000원 현수막이 눈에 쏙
짬뽕집 아쉬움을 대신할 칼칼하고 매콤한 국물 메뉴로
바로 선택하고 주문~~
10분후 주문한 음식이 테이블에 도착 ~~ 국물을 맛보는 순간
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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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는 고추장 들어간 찌개가 그렇게 맛나던뎅
줄서서 먹는 집 치고 성공한 적이 별로 없네요.
그렇다고 아무곳이나 들어가면 정말로 돈 받고 먹으라고 해도 먹기 싫은 집 투성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