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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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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족들이 4박5일 여행을 가니 이렇게 좋군요. 가끔 이런거 괜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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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그런데 4박5일이 지나고 나도 하루같지 않던가요?
@팻시 내 벌써 2일이 지난 느낌이고...ㅠㅠ
전 제가 떠납니다.....ㅠㅠ
@亞波治 피곤하다 싶으면 운전 맡기고 쉬세요.
@亞波治 전 저라도 떠날 수 있다면 하하. 전 결혼 후 가족과 떨어진 순간은 딱 한 번 뿐이네요 하핳
@iwebstory 가끔은 좀 일 핑계로 자릴 비우세요. 여자들도 가끔은 애들 친정에 맡겨 놓고 술한번 진탕 마시고플 때가 있습니다. 그런게 쌓이면 다 바가지죠.
@묵공 그러게요. 그나마도 딱 한 번 떨어졌을 때는 할머님 임종 때였는데 와이프가 임신 중이라 어른들께서 오지 말래서 저만 간 경우였죠. 때론 개인적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1+1=1이 아니라 1+1=3인게죠. 각자의 영역과 함께하는 영역..
[http://sir.kr/data/editor/1909/20215a7836d8ee9a82ad1ca60e4d79e4_1569080745_8328.jpg]
자유를 만끽하세요 ㅎㅎㅎ
@미운오리스키
[http://sir.kr/data/tmp/366c51f977083d4a99b6971548a35e33_1569081043_616.bmp]
봉자와 들장미 성년 간디 놀이 하거 있네요.ㅎㅎㅎ
@묵공 들장미 성년 간디는 머죠? 먼가 익숙한 이름인데 ㅋㅋㅋ
@미운오리스키 나 자바바 바라~! 놀이 인데 봉자가 즐겨 하는 탐정놀이 입니다. 딱! 숨으면 냄새로 찾아오기.
부럽습니다. 이제 -2일?
@쪼각조각 너무 금새 가네요. 잠 줄여가며 알차게 즐기고 있는데 말이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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