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영지야...
철 없던 시절 무슨 맘으로 그렇게 사랑했는지 모르겠구나.
오십줄 앞에두니 가끔 니 생각이 난다.
우리 참 뜨거웠는데... 내 인생에 다시는 그런 데일 듯 한 사랑은 없겠지?
너도 나처럼 나이들고 주름졌겠지?
너도 나처럼 철 없던 그 시절 떠올리며 입꼬리 올리겠지?
영지는 약탕기에서 2리터의 물과 함께 추억의 향기로 되살아난다. 태풍치는 날 아재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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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이제 반 사셨으니 반남은 인생 설계를 잘 하셔서 편안한 노후를 즐기시길....^^
활력있게 생활 합시다요.....아자아자!!!!!
땅 바닥에서도 자라네요?
영지 버섯 자체가 나무에서 안 자라는 것 같아요.
그러면? 제가 본 놈은 누구죠? ^^
생긴 것이 똑같던데요. (아마도 비슷한 것 같아요)
제가 본 버섯 누군지 알았어요!
아카시아재목버섯
https://joyesa.tistory.com/112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a221177
이 친구와 영지는 다른 버섯이죠?
생긴 것이 엄청나게 닮았습니다. ~~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게시물입니다.
그리고는 홍보 페이지로 이동해서요.
저도 군대있을때 영지 두 세개 주워가지고 설탕 타서 영비천 만들어먹었었던 ㅋㅋ
영자로 잘 못보고 들어온 1인..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