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영지야...

3556033578_1569153364.9159.jpg철 없던 시절 무슨 맘으로 그렇게 사랑했는지 모르겠구나.

오십줄 앞에두니 가끔 니 생각이 난다.

우리 참 뜨거웠는데... 내 인생에 다시는 그런 데일 듯 한 사랑은 없겠지?

너도 나처럼 나이들고 주름졌겠지?

너도 나처럼 철 없던 그 시절 떠올리며 입꼬리 올리겠지?

영지는 약탕기에서 2리터의 물과 함께 추억의 향기로 되살아난다. 태풍치는 날 아재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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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그 모나리자 같던 그녀도 이제 50줄이군요.
@묵공 그러게요 가끔 언제 세월이 이리 지나갔나 싶어요
오십줄을 앞에두면 소원이 없겠네요....ㅠㅠ

이제 반 사셨으니 반남은 인생 설계를 잘 하셔서 편안한 노후를 즐기시길....^^
@亞波治 저도 또 더 세월이 흐르면 또 이때를 그리워하겠죠? 아파치님은 아직 한참이신것 같아 항상 부럽습니다^^
@쪼각조각 저랑 얼마나 차이 나신다고.......ㅋㅋ

활력있게 생활 합시다요.....아자아자!!!!!
영지는 나무 위에서만 사는 줄 알았더니만요.
땅 바닥에서도 자라네요?
@orbital 나무 밑둥에 붙어 있는겁니다^^
@쪼각조각 후다닥 검색하니 제가 아는 영지는 없습니다.
영지 버섯 자체가 나무에서 안 자라는 것 같아요.
그러면? 제가 본 놈은 누구죠? ^^
생긴 것이 똑같던데요. (아마도 비슷한 것 같아요)

제가 본 버섯 누군지 알았어요!
아카시아재목버섯
https://joyesa.tistory.com/112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a221177
이 친구와 영지는 다른 버섯이죠?
생긴 것이 엄청나게 닮았습니다. ~~
@orbital 버섯은 조금이라도 확신없음 그냥 발로 차가 버섯입니다.^^
@쪼각조각 차가버섯 좋죠! ㅋ
드린 링크 중 네이버 링크, 두 번째는 클릭하시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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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홍보 페이지로 이동해서요.
오늘밤은 영지와 함께 후끈한밤 보내세요~
저도 군대있을때 영지 두 세개 주워가지고 설탕 타서 영비천 만들어먹었었던 ㅋㅋ
@미운오리스키 그러고보니 군시절에 이런걸 좀 알았더라면 산삼이라도 캤을 것 같긴합니다.^^
난독증이...

영자로 잘 못보고 들어온 1인..
@해피아이 헉... 서... 설마... 저를 어떻게 보시고ㅠㅠ
@쪼각조각

제가...
맛있겠네요
@싱커드 맛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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