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타파

는... 아니고 사실 제가 장풍을 좀 쏩니다.
한 쪽 다리를 살짝 굽히고 손으로 원을 그리며 장력을 내뿜었더니 그만 이렇게 되더라구요.
산불감시요원이라도 나타날까봐 쏜살같이 내려왔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5개
지금 겨우 터득하였습니다.
두발을 힘차게 구부리며 크게 별을 그리며 뿜어낸것이 @쪼각조각 쪼님의 장풍을 거침없이 막을 뿐만 아니라 역공으로 전환까지 하게되었습니다. 허~~잇
저도..
옛날 옛날 이야기 책에서 들어본 적 있습니다만...
약간(?)은 된 듯 합니다만...
아재개그가..이 뜻 아닙니까?
아! 재 개그하네??
헐~~~ 망할넘~~ ^^
오늘 전...
아재가 아니란걸 확인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하늘에 구름이 많이 없더라구요 ^^;
아마 제가 알고 잇는 제원이 정확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