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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해결은 잘 되셨나요?
Horse is processing...
그런얘긴 들어봤습니다.
나 때는 말이야....
'아버지 정정 하시지?'
'그럼요. 정정하십니다.'
'요즘도 정치얘기하시나?'
'네, 조선일보 사설 글씨 하나까지 전부 읽으십니다. 나라 걱정을 많이 하시죠. 그게... 조선일보가 극우신문인 거 아시죠?'
'....'
어쩌다 이렇게까지 변화가 ^^
선생님들께 흔히 칭했던 기억이 있고요.
고지식한 규범? 규칙을 꼭 지켜야 한다고 가르치는? 어쩌면
바르기만 한 선생님을 칭했던 것 같거든요.
우리 꼰대가 오늘 저녁에 보자고 하는데?
왜?
몰라, 만두 사 주려고 하는 것 같아!
친근한 선생님도 그때는 이렇게도 불렀거든요.
아주 나쁜 의미가 있는 것을 저는 지금 알았습니다.
꼰대, 그래도 정말 제자를 사랑하던 분들인데요.
아쉽습니다. 나쁘게 변모가 되어서요!
아...옛날에는 그랬군요.
역사책이라도 읽어봐야겠습니다.
흠....
우리 꼰대 즉, 아버지를 지칭했죠?
하지만 두 그룹 모두 정도 많으시고 끔찍하게
제자와 아들을 챙기신 기억만 있어서요. ~~
선배님 때는 어떤 모습이셨는데요?
컥..
저는 어려서 그런거 잘 모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