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 대화중에 끼어드는게 왠지 매우 어색하네요^^;;
예전 생각이 나서 잠시 언급해봅니다.
제가 BBS 운영할때인데요
가입회원 중에 서울산다는 분이 제 직장을 찾아온 적이 있어습니다.
한손엔 꽃한다발을 손에 들고...
제게 남자인지 여자인지 묻지도 않고 지래짐작해서 대구까지 내려온거예요...
좋게 타일러서 돈5만원 손에 쥐어주고 보낸 기억이 나네요.
어떤상황이든 궁금한 건 미리 확인해야죠^^
@choo 네. 팻시 님 닉네임 분명히 여성적입니다. 그쵸?
활동하시는 모습 뵈면 감성이 굉장히 풍부하시고
표현도 보통의 남성들과 달리 너무 단정하시고요.
갑자기 궁금하더라도요. 여성인가? 하고요.
그러고 보니 한 번도 안 여쭤보았네? 이러고는 그냥 ^^
한편으로 제가 한 질문이 황당한 경우인데요.
답변 또한 차분하게 흔들림 없이 주시더라고요.
성품은 정말 끝내주는군! 했습니다.
댓글 33개
방금전까지는 없었던 "펫시님" 이 보여서... 이이게 뭔가 하고 눌러봤더니....
제가 쓰는 글에서 혹시 여성성이 느껴지나요?
아니면 여성인지 둘 중 하나만 알고 싶습니다. ^^
여성입니까? 남성입니까?
여성은 어디서 나오느가~ 오늘의 과제로 삼아야겠네요.
그러면 남성인가요? ㅋ
유열의 음악앨범 영화 너무 좋아요... 우리 마누라는 싫어해요....
아 그러고 보니 제가 글쓸때 마누라왈 이라고 쓴적도 있었는데요 ^^;
그런데 갑자기 궁금하잖아요? ^^
남성입니다.
감사합니다!!!
딸이랑 마누라는 멜로 무척 싫어하고요.
아들이랑 저는 무척 좋아해요 머지............ 이그림...
굉장히 착하고 좋은 분을 뵈어 감사합니다. 좋아서 질문 드렸어요.
또한 성별 구분은 하고 들어가야 할 것 같아서 ㅎㅎ
예전 생각이 나서 잠시 언급해봅니다.
제가 BBS 운영할때인데요
가입회원 중에 서울산다는 분이 제 직장을 찾아온 적이 있어습니다.
한손엔 꽃한다발을 손에 들고...
제게 남자인지 여자인지 묻지도 않고 지래짐작해서 대구까지 내려온거예요...
좋게 타일러서 돈5만원 손에 쥐어주고 보낸 기억이 나네요.
어떤상황이든 궁금한 건 미리 확인해야죠^^
오 좋게 타일러서 그러면 이성이셨던 것 같습니다?
제가 그 당시 그랬다면 저는 ㅜㅜ. 차마 말씀 못. ㅡㅡ.
우리 그런 것 아닌데요! ㅎ
지금 생각하면 인연이 닿았던 분도 여건이 안 되어
조금 거리를 둔 분도 모두 고마운 분. 그렇네요. 한편으로는?
차라리 그때 모두 부딪혀 볼 것을 하면서요. 아쉽기는 합니다. ㅋ
저도 집에서 호롱불 설치해서 1년남짓 운영했었습니다.
간혹 오프라인도 하구요...
그러면서 온라인에서의 기대가 만나는순간 실망으로 바뀐적도 여러번이었습니다.^^;;
이러면 문제가 꼭 발생하잖아요? 그래서 아무튼
그래도 가만 생각하면? 솔직히는 아쉽습니다. ㅡㅡ.
지금도 카카오톡이나 이런 것으로 많이들 뵙는 것 같던데요.
사용할 줄 몰라서 사건이 안 생기네요. ㅠㅠ
휴매니아님이 호롱불 하실때쯤 저도 대전서 번개한적이 있었네요..
오프로 만나니 무척 어색하더라구요. 나이 들어 했었으면 좀더 재미 있었을듯
참고로 저는 앉아서 쉬를 합니다.
그저 아주 단순하게 궁금하여 여쭤보았습니다. ^^
요즘은 자제중입니다 ㅡ,.ㅡ
저도 의욕이 없고 누구도 저는 안중에 없이 여기는 기이현상으로 ㅎ
기혼자가 설치는 것은 꼴도 보기 싫은 모습이나
아직이시니 저는 계속 하셨으면 좋겠어요. ㅋ
활동하시는 모습 뵈면 감성이 굉장히 풍부하시고
표현도 보통의 남성들과 달리 너무 단정하시고요.
갑자기 궁금하더라도요. 여성인가? 하고요.
그러고 보니 한 번도 안 여쭤보았네? 이러고는 그냥 ^^
한편으로 제가 한 질문이 황당한 경우인데요.
답변 또한 차분하게 흔들림 없이 주시더라고요.
성품은 정말 끝내주는군! 했습니다.
못알아보고 헥갈리게 하려고 일부로 그렇게 만들었어요 ^^;
아이디 일부가 pet 인데 이것도 틀리게 하려고 팻 ㅏㅣ 쓰는 팻으로 ^^;
https://sir.kr/cm_free/1525897#c_1525926
아재가 아니면 뭐지? ㅎ
https://sir.kr/cm_free/1520336#c_1520340
뭣이야? 어머?
사실 저도 장난으로 어머! 하거든요.
아재가 아니면 할배도 있고요. ^^
그런데 정말 오래 전 생각이 나니 기억이 뭔지
추억이란 것이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팻시 님 고생하셨습니다. 저 땜시요. 꾸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