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집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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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삼실책상을 올렸기로

집책상도 한번 올려봅니다.

삼실에 비하면 한껏 너저분하지만

앉아있노라면 뭔가 아늑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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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저도 회사책상 위에는 암것도 없는데 집 책상은 후덜덜이라
책상을 한개 더 구매할까 생각중입니다 ㅎㅎ
@미운오리스키 집에 책상이 애매하게 하나 남는 게 있는데 사이즈가 좀 됩니다. 가로 1600이고, 용달비가 더 나올 것 같긴 한데... 혹시 필요하시면 보내드릴까요? ㅎㅎㅎ
이것도 다소 부족합니다. 좀 더 구성을 난잡하게 했으면 하는 개인적 아쉬움이... 아.. 저기 구석에 술병들은 몹시 마음에 흡족하네요.
@iwebstory 공간이 확보되는 대로 술병은 더 늘려보겠습니다. ㅎ
@지운아빠 병으로 병풍을 치셔야 마땅한 줄 아뢰오
ㅋㅋ
@choo ㅎㅎ
저도 하이네캔 오백 두캔 마셨습니다. 정갈하시네용^^
@쪼각조각 저는 750ml 하나 마셨습니다. 더 마시긴 부담스럽고 그만 마시자니 아쉬울 것 같은 타이밍에 750 하나 따르면 딱 좋네요. ^^
비슷비슷하네요 ㅋ
@Skullli 사는 게 뭐 다 똑같죠... ㅎㅎㅎ
엑박패스 저건 회사에 있어야할 물건 아닌가요? ㅋㅋ
@BlueAngel 엑박패드 말씀이시죠? 위닝하느라 엑박패드만 산 건데, 위닝에 너무 많은 시간을 뺐기는 거 같아서 요샌 무쓸모입니다. ㅎㅎㅎ
음~ 집에는 책상이 없습니다. ㅎㅎ;;
@터져라 깔끔하시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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