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끊고 바른생활을...^^
그동안 온라인게임의 노예(?)로 있다가 오늘부로 바른생활의 밝은길을 가기로 한 까롱입니다 ^^
노예로 사는동안 잊고 살았던 그누를 다시 보게되니 감개무량입니다 ^---^
그누3 버전때 여기저기 삽질하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이제부터 노예탈출 금단증상을 극복하기 위해 삽들고 그누땅 여기저기를 파헤쳐 보려구여..
앞으로 바른생활 하시는 모든분들의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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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놓으니깐 이렇게 편한것을 그동안 왜 그렇게 붙잡고 있었는지..ㅋ~
스승님 "까롱"이 무슨 뜻입니까? 하고 묻자...
이어 주십시요. ㅡㅡ;
까롱은 경상도 사투리(?)로 저 어렸을적에 반딧불을 '까롱' 이라고 불렀습니다 ^^
타이밍과 포인트를 알고 불을 지르는 정렬~!
이제부터 `까롱`과 함께 하시라~!!
앉아서 천리 떳다하면 삼천리..
여차하면 3박4일 구만리..ㅋ
쿄오호호~ 빠찡에 빠져있는데~~ 그닥 이것두 바른생활은 아닌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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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가 의도하는 커뮤니티의 방향에 자신을 버리고 일조를 하는 것.
최고의 바른 생활입니다.
물론 이의를 제기 할 수도 있고.,.
투정을 부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운영자의 입장에서 제일 어려운건
동물학적인 관점에서 볼때
저항력이 강한 순종을 골라내 육성하거나
잡종을 퇴치 하지는 못한다는 것 입니다.
이에
우리는 일정 수준의 포인트를
깡그리 날려 버릴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 ㅡㅡ;
반딧불이가 까롱이었군요..
저도 경상도 산골출신이지만 새로운 사실을 하나 배웠습니다.
자주 뵐수 있기를...^^
까롱이 반딧불이의 경상도 사투린지는 정확치 않습니다. 저 어렸을적에 경상도 김해에서는 그렇게 불렸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