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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섭섭한 설 연휴

· 5년 전 · 709

 

여자들에게 너무 힘들다는 명절.

아주 그냥 피로감의 누적과 면역력 바닥으로 떨어져 개판이 되었네요. 

남자들도 힘든 명절입니다.

연휴 끝나가는데 한숨만 나오네요.

십이지장염에..

췌장염 의심되니 추가 검진 받으라던데..

이 상황에서도 할 일만 산더미고..

스트레스 관리도 전혀 안되고..

명절은 할 일만 늘어나고..

출근하고 야근을 밥먹듯 하던 시절이 더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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