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g 배낭 멘 선생님의 급식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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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학교에 오지 못하는 빈곤층 학생들을 위해
매일 걸어서 아이들의 급식을 배달한다는 영국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는 민간에서
급식을 대신하여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아이들의 가정에 배포해주자는 요구들이 있으나
'쇠 귀에 경 읽기'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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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알고는 있지만 저 선생님 처럼 실천하는건 정말 많은 용기와 의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부디 무탈하시고 끝까지 멋진 모습으로 많은 분들의 귀감이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