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못 찍었지만.
초등학생 딸과 갔는대 초등학생 부턴 함께 못 들어 간다고 해서
아이는 밖에서 기다리고 혼자 투표 하고 왔네여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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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저는 부모님과 간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커서도 안 갔습니다.
부모가 되고 아이랑 가기 시작했는데...
아이는 자기는 언제 할 수 있냐고 묻곤 합니다.
감정이 복잡 미묘합니다.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