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아프다면...
의자를 의심해 보세요.
아이 가구 사면서 받은 의자를 쓰고 있었는데... ( 6년째... )
최근 허리가 아파서 살펴보니 등판이랑 좌판이 깨졌더군요. ( 보기보다 한무게 하는 관계로... )
참고 몇일 썼더니 허리가 너무 아파서...
어제 급하게 하나 주문 했습니다.
린백 가장 싼거루다... ( 택포 4만1천원 )
근데 왜 배송을 안해주는지...
준비중이라네요...
얼른 왔으면...
비도 오는데 전구지 찌짐에 막걸리 생각이 간절하네요.
마눌에게 톡해 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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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는 제일 낮은 단계에 목 있는걸 했습니다.
가끔씩은 뒤로 제낄때 목 있는게 좋아서...
유튭에 린백 얘기가 많아서 지르긴 했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지금 맛간게 너무 막 의자라... 저한텐 넘치는 의자지만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