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

우리노래연구회 - 무등산가

1988년이었는지... 아니면 1989년이었는지 여름날 난생 처음 찾아갔던 광주.

충장로 광주우체국 계단에서 주먹을 내지르며 노래하던 노래패 '친구'를 만났던 기억...

아직도 기억을 떠올리면 소름이 돋는 '무등산가'

 

 

 

 

3696903406_1588980284.1304.png

3696903406_1588980296.4539.png

|

댓글 1개

잘들었습니다 . 소중한 노래 잘 들었어요~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