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 오나봅니다~~~~~~~
좀빨리 퇴직해서그런가~~~~~
집에서 이거저거하다보니..........우울해지고 다귀찮아지네요~~~~
스트레스도많아진거같고.........
아무것도하기싫고.........
어디 차끌고놀러가고싶어도 외지차량넘버에 아직까지해꽂이한다고해서
멀리도못가겠고~~~~~~~
한국놀러가고싶어도 자가격리가 엄두가안나서못가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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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도 요즘 직구에 빠져 택배받는 재미로 살고 있네요.
예전같으면 아침에갔다가 저녁마지막비행기로오고했습니다만~~
지금은 자가격리도해야하고 또 돌아오는게 힘들어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