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제가 출장와 있는 미시간에 식당들이 문을 열고 있네요.

 

그동안 투고만 허용하던걸 안에서 식사가 가능하게 문을 연답니다.

 

아직은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식당에서 식사가 가능하니 좋습니다.

 

이제 맛난거 먹으러 다녀야 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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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저는 요즘 살만 쪄서 아니, 배만 점점 나와서 고민입니다. 하루 1.5끼만 먹고 사는 사람인데도 이러니 3끼를 다 챙기기란게 이제 겁이 날 정도네요.
@묵공 맨날 점심때 햄버거만 먹었더니 보기도 싫네요....ㅠㅠ

점심때도 밥이 먹고 싶어지네요...^^
어쨌거나..
조심하세요~~
그나마 다행이네요. 맛있는거 먹는 것도 행복이죠!
우리 나라도, 다른 나라도...
모두 코로나 조심만이 살길이네요~
조심해서 즐길건 즐기면서...
행복하게 살아요~
라면만 먹고 버티고 있습니다. ㅋㅋ
몇달쨰 포장, 배달, 마트 만 갔더니 외식 하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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