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도착 했습니다.
숙소에 도착하자 말자 배고파 누룽지 데워 먹고 있습니다...ㅎㅎ
시술후라 잇몸에 실밥이 거슬리긴 하지만 배가 고프니 덜씹는 누웅지를 훌훌 말아 마시고 있습니다...^^;;
참! 주인도 없는집에 아마존에서 선물을 던져주고 갔네요.
박스 포장을 뜯고 싶긴한데 누룽지 먹고 자야 할 것 같네요.
개봉기는 내일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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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더군다나 집사람이 한걸 봐서 그런지... 치과는 가면 안된다고 생각중입니다 ㅎ
빨리 한숨 주무시고 개봉기 해주세요
짐벌로 영상 촬영하면 좋더라구요
저두 있는데 ^^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