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톡방에서 대화하다가 이 짤 하나 보냈는데 아들이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제 문자에 답도 없고...
요즘 애들 많이 힘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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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우리부부도 그런기대는 애진작에 접었고...........
둘이 손잡고 노후에는 여행이나다니려고 열쉼히...........일하고......하고있답니다~~~
저도 애들한테서 과거의 제 모습을 자주 봅니다. 그래서인지 잔소리를 못하게 되네요....
어제는 둘째가 책 산다고 책 값 달라고 하길래 속으로 "너무 고전적인 수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더 보태서 줬습니다. 삶이란 그렇고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