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중 옆자리 초글링
이건 작년 이맘쯤 찍은 거긴 한데...
옆자리에 이런 초글링 한 마리가 앉아서 노래 부르고 유튜브 보고 춤 추고..
그러다가 자기 심심하면 와서 한 대 툭툭 치고 가고...
난리도 아닙니다.
사장님이랑 통화 중에 오죽하면 지운이 좀 조용히 시키라고 하실 정도로...
패스트 초글링 제압 방법 아시는 분 공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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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앞이 깜깜 합니다 ㅎㅎ
건강하게 구김살 없이 커서 이쁜데요 ^^
화이팅
난 왜 우리 애들 키울때 애들이 그렇게 귀찮았는지...맨날 피해다닌 기억뿐이 없네요.
절대루~~~~~~~~~~모름....................ㅋㅋㅋ
제 비법은 절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