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치면 허리가 좋아진다
골프가 허리에 좋다 는 말은 그냥 걸러 들으세요. 실외 골프장 회비가 싸서 요즘 다니는데 허리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갈비에 금이 갔다네요. 그리고 골프치다 허리 나가는 사람이 많다니 조심들 하시구여.
고오급 취미나 레져를 계속 시도해 보는데 저는 태생이 새끼나 꼬고 모내기나 하고 그래야 하나 봅니다.
그냥 탁구나 치려고 탁구대 알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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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몸(건강) 관리 하셔야죠~~
하여간 천천히 연습하세요. 탁구는 무릎에 안 좋습니다.
사모님과 같이 골프 배우시면 좋습니다.
힘으로 쳐서 그러시는데요.
임진한 골프 동영상 보시면서 힘 쭈~~욱 빼고 치시면 편하게 치실 수 있을 겁니다.
일단 갈비뼈가 붙은 다음에요. ... ^^
초반에 갈비뼈 몇대씩 금가고 손가락 아구 안펴지는 증상들로 고생 많이 한다네요.
하지만 허리에는 좋을거 같지는 않습니다.
허리에 좋은 운동은 스트레칭이나 필라테스, 수영 같은 걸 하시는게....^^
별거 아닌거 같아도 6개월 정도는 레슨을 받으시는 게 초기에 자세를 잡아주기 때문에 나중에 편한 골프를 즐길 수 있습니다.
벌써..클럽을 선물 받으셨다니....^^ 부럽습니다.
보통은 3~6개월 정도 지나서 본인의 스윙자세가 나오면 여러가지 채를 시타해보고 구입하게 되는데요.
하나를 꾸준히 하시는 것도 빠를 적응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싱글 골퍼가 되시길.....^^
저도 처음 머리 올릴때 무리했더니 갈비뼈에 금이 가서 한참 고통 스러웠습니다....^^;;
그래도 그덕분에 그해 성당 골프대회에서 3등해서 경품 받아왔던 기억이 있네요.
요즘은 바쁘기도하고 흥미를 조금 잃어서 면년째 쉬고 있습니다.
친구들도 그렇고 아시는 분들이 모두 골프를 치는 통에 가끔 왕따가 되기도 하고 그래서 치려고 하는데 이 운동은 정말 저와 맞지 않는 듯 합니다.
미쿡은 골프 못치면 비지니스도 어렵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