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

학교 체육관 바닥 후로링(마루같은?) 공사인데 저도 처음인 공사고 인부들도 처음 시공라 참 걱정이 많았었습니다. 그런 공사를 어떻게 하다가 보니 이제 며칠만 하면 끝이 나는데 어찌나 뿌듯한지...아마 저처럼 뭐 끝내어 놓고 뿌듯해하는 건설인이 드물다 싶네요.ㅋㅋㅋㅋㅋ
시방서 읽고 어떻게 어떻게 일정잡고 작업 지시하면 이렇게들 믿고 따라와 주고 해서 놀랍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한데 표정만은 마치 잘 끝난게 당연하다는 듯한 표정을 유지합니다. 하지만 이게 여간 짜릿하고 신기하고 그렇네요~ㅎㅎㅎㅎ
요즘 IT 관련한 글만 쓰려고 하다가 보니 쓸 글이 없어 이러다 영 멀어질까 싶어 다른 글이지만 제 관심사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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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건축관련?도 일본어가 많이 쓰인다고 하던데..
고생하셨어요 !
클리어=오사마리!=시마이!
감사합니다.
바닦을 콩크리트로 하고 농구대 허접한거 새로 가져다 놓고...
이정도 하면 원래 2천만원정도 하나요?
[http://sir.kr/data/editor/2101/44dbcf4123325e776eaf2934230af645_1611823463_7096.jpg]
이부분에서 전혀 모르니.. ㅎㅎㅎㅎ
꼭 의뢰자가 개발자에게 이거 쉬운건데 왜이리 비싸냐고 묻는 느낌이네요 ㅋㅋ
고무망치와 망치로 작업을 하시네요....ㅠㅠ
일이 많으시면 툴 구입을 고민해 보세요.
퀄리티와 일하는 시간의 단축을 엄청 하실수 있을 겁니다.....^^
고생 많으셨네요. 홧팅요!!!!
[http://sir.kr/data/editor/2101/44dbcf4123325e776eaf2934230af645_1611832227_0319.jpg]
영역을 조금씩 넓혀가다 보니 일하는 사람들이 고생이죠.ㅠㅠ
공법이야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니 맞춰서 하면 되고 리페어만 안나오면 되는거죠....^^
자료 많이 모아두세요. 회사가 커가는 밑거름이 되더라구요. 고생 하셨습니다.
저도 늘 싱기방기해서ㅎㅎㅎㅎ
훗날...........저희집 거실 마루바닥도 부탁드릴지도...............................ㅎㅎㅎ
눈에 보이네요..
이제 좀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