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과 수금사이



공사의 끝인 부분이고 수금도 해야하는데 그래픽 전문인은 없고 그렇다고 남해의 끝인 곳에 고작 그래픽 두 바닥을 하자고 사람을 불러 견적을 치게 하기도 뭐 해서 일러스트 도안 떠 시트지 커팅을 해왔는데 일하시는 분들이 죽어도 못 하겠다고 하셔서 제가 끝내 보았습니다.
사실 못 하겠다 말을 할 수뿐이 없었던 이유가 있죠.
끝맺음인 일에 대한 부담.
생각해 보니 저라도 선뜻 나서기가 그런 일 같아 아침 일찍 가서 몰래 시공하고 사람 불러 처리했다 했습니다. 다 해 놓고 나니 뿌듯해서 혼자 사진 넘기다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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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기계가 좋습니다. 그냥 시트지 커팅한 안쪽에 색을 넣어 주는 작업이거든요. 사람들이 결과물에만 너무 신경을 쓰다가 보니 단순한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으려 하지 않더라구요.
프로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죠~
@묵공 님 따라 다니면서 기술이나 배워야 겠어요~
이거..그렇게 얘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그 능력이 부럽..부럽^^
요즘 CSS 공부를 하다 보니, 이런 것들이 정령이 안되면 바로 눈에 띄네요.
묵공님은 못하시는게 없으시네요~~~
진심 한국판 맥가이버 이심니다~~~존경~~~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