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으면 밥맛도 없고 혼자 또 뭘 시켜 먹기도 그렇고 해서 요즘 씨앗(?)을 주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근데???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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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식사마저 이러면 안 되는데 제가 뭐가 되려고 이러나 모르겠습니다.
한적한 시골 겨울풍경은 아직도 그리움으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