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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잘못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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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잘못 들었다.

지난번에 공사중이었던 칠산대교를 건너고 싶었다.
칠산 바다를 건너고 싶었다.
길을 잘못들어 무안까지 내려가버렸다.
해제, 지도를 거쳐
송도, 사옥도를 거쳐 증도에 도착했다.
갯벌도립공원 앞
아슬아슬 갯벌보다 조금 높은 포장길을 따라
내처 화도까지...

 

칠산바다

비린내도 없고, 그렇게 깨끗한 바다는 처음 봤다.

그래서 또 한번 더

그 느낌을 갖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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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여행을 다니시는 건가요?
@리자 어린이날, 오랜만의 나들이였습니다~^
나도 가고 싶네요
여행 좋네요. 생각만 해도 힐링이 되네요.
이 계절 바다는 정말 예쁘죠~
엎어진김에 쉬어간다고..

더 좋은 추억 되었네요.ㅎㅎ
행복해보이십니다^^
저도 바다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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