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흐..막내별이...
유명인사가 되었다며 방방 뜨고 있습니다.
뭐 대단한 것도 아닌..
신문에 인터뷰기사가 실렸다네요.
뭘 잘해서 인터뷰 한게 아니라
청소년 재단에서 방학기간에 실시하는 경제교실 참가자 중
본인 말로는 얼굴이 이뻐서 기자눈에 띄었답니다..@@
뭐....
"열심히 저축해서 효도하겠습니다."라는
인터뷰 맺음말을 읽고 좋아하는 지 엄마에게
아들녀석의 일침..
"그 효도 받는 부모님은 시부모님 말하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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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힘내셔요. ㅜ.ㅡ
시부모님? 그럼 지는 장모님 안생기나.. 솔로로 살면 몰러두.
그래도 여자들은 징하게 자기 낳아준 사람 생각하더군요.^^;
뭐 이리 따지는 사람은 분명 없을꺼지만요..;
그렇군요.^^;
거참.날마다 신문에 났으면 좋겠네요..꾸울꺽~~~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