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공부 재도전 2달 후기
웹도 해야 하는데.. 하면서도 이 핑게 저 핑게로 미룬게 벌써 몇 번째.
윈도우 어플 개발은 절필을 선언하고 웹도전 시작한지 2-3달 정도 지난 것 같네요.
새로운 기술과 개념들 공부하면 정말 재밌을 줄 알았습니다.
근데 별로 재미없네요...ㅠ
별로 정도가 아니라 책 만 보면 졸립니다.ㅎ
한가지는 확실히 알았네요.
윈도우 어플 개발에 지친게 아니고, 개발 자체에 지쳤던 것이었나 봅니다.
열정이 식으면 어떤 것을 해도 흥미가 없으니 재미가 있을리가.
이런 현상이 갱년기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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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갱년기는 혼자서 막 덥다고 얼굴이 벌게지고 그러던데요.
화이팅입니다.
재밌을 때는 한이 없다가도 어떨 때는 심드렁해 지고...
저처럼 코딩을 업이 아니라 취미로 하는 사람이 그럴진대 업삼는 사람들이야 말할 나위가 없겠죠.
그럼 열정과 재미가 좀 붙을까요?...ㅎ
결국 돈이 정답입니다.
더해봐야 돈이 되는건 아니니까요.
결국 해달라는 데로 해줘야 되는게 개발자이니...
아니면, 업무 시간을 늘리고 다른걸 해보거나(놀거나)...
대신 돈이 줄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