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SIR 회원님들에 대해서 별 생각 없었는데.....

SIR을 알게 된지는 얼마 안되었습니다만...

 

어찌되었건 

 

예전에 technoet -> 그누보드 컨버팅 툴이라던지

 

질문, 팁 게시판 글들과 ,,

 

회원님들을 생각해보면

 

찐고수님들 많이 계신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몰랐을땐 ,,,, 

 

그냥 그런가보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갓 부화한 병아리처럼 공부를 시작하니..

 

예전에 아무 생각없이 봐왔던것들이

 

엄청 대단한 것이구나 하고 

 

문득 생각이 들어서 글을 남깁니다.

 

 

지금 잠자다가 일어나서..

글의 두서가 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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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세수 한번하고... 다시 생각해 보세요~
@fm25 넵~^^
좋은 하루 되셔요
드디어 사랑에 빠지셨군요. ㅎㅎ
@키스 ^^
힘이되는 응원,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 : )
@xpem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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