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저를 찾지 말아주세요.
주말에 수락산 한번 오르고 지금 혼수상태입니다.
어제 와이프와 산을 내려오면서 이혼에 대한 생각을 0.00000001초 하다 말았습니다.
꿈에서 글을 쓰는 느낌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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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어디 오래 움직이면 혼수상태;;;;;ㅠㅠ
뜨끈한 욕조에 몸이라두 좀 담그셔유~
어르신께서 저한테 면박 주시네요.
눼눼..알겠습니다.
어르신..
추신 : 건강하셔야 합니다.
미우나고우나 집이 최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