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저를 찾지 말아주세요. 2222
와이프가 콧바람 쐬고 싶다고 성화여서
달래주느라 카톡한다는 게
모르고 사장님한테 슬랙으로 보내서
월급루팡 정통으로 걸렸네요.
생전 기능 배포 안 하시던 분이 갑자기 배포에 재미를 붙이셔서
운영 처리 물어보시는 거 대답해 드리다가
커서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ㅠㅠㅠ
암튼 저는 갑이면서 을인 동시에 을이면서 갑이라
(연상인 아내가 오빠라고 부름ㅋ)
어떤 분처럼 이혼 생각은 단 0.00000001초도 하지 않았지만,
얼마 전 굿즈 못 팔면 알아서 하라시던 사장님의
일장연설이 떠올라 0.00000001초 동안 등골이 서늘했습니다.
당분간 저를 찾지 말아주세요. 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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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어떻게 달랬는지 노하우 공유… 부탁을 리자님께 해야할까요? ㅋ
http://dpir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