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당분간 저를 찾지 말아주세요. 2222

와이프가 콧바람 쐬고 싶다고 성화여서

달래주느라 카톡한다는 게

모르고 사장님한테 슬랙으로 보내서

월급루팡 정통으로 걸렸네요.

 

생전 기능 배포 안 하시던 분이 갑자기 배포에 재미를 붙이셔서

운영 처리 물어보시는 거 대답해 드리다가

커서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ㅠㅠㅠ

 

암튼 저는 갑이면서 을인 동시에 을이면서 갑이라

(연상인 아내가 오빠라고 부름ㅋ)

어떤 분처럼 이혼 생각은 단 0.00000001초도 하지 않았지만,

이혼생각 0.00000001초 하신 분 바로가기

 

얼마 전 굿즈 못 팔면 알아서 하라시던 사장님의

일장연설이 떠올라 0.00000001초 동안 등골이 서늘했습니다.

일장연설 바로가기

 

당분간 저를 찾지 말아주세요. 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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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everyone 아니어서 다행인거죠? ?
어떻게 달랬는지 노하우 공유… 부탁을 리자님께 해야할까요? ㅋ
@쪼각조각 해명의 시간을 가지러 장어집에 갔다가 사장님은 취하시고 저만 멀쩡해서...ㅎㅎㅎ
@지운아빠 장어 구울 때 연기 많이 났죠? 연기에 속으신 듯
남해가 좋아보입니다
@마젠토 남의 바다는 좀 그렇고 우리 바다는 없을까여? ㅠㅠ
제주도 @해피아이 어르신댁에 잠시 몸을 피하시는것도~~~괜찮을듯~~싶은데요~
@구다라 지금 표 끊으러 갑니다.
통영 디피랑 추천요

http://dpirang.com
@빅클린코드 눌러보진 않았지만 훌륭한 곳이라는 것을 잘 알겠습니다.
@지운아빠 동피랑이에요. :-)
@쪼각조각 정확한 정보 감사합니다.
긴 글은 딱 두줄 읽는데 월급루팡… 이거 기억하겠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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