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갑자기 공기청정기가 굉음을 내는겁니다.

왜 저렇게 시끄럽지? 이상하다?

 

알고 봤더니 제가 방귀를 ... 

 

모두들 재택을 하고 혼자 사무실에 있다보니 인정사정 봐주지 않고 뀌었네요. 

 

아 부끄럽고 시원하여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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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제 방에는 화장실이 딸려 있는데 화장실만 들어 갔다가 오면 열일하더라구요.ㅎㅎㅎㅎ
@묵공 제가 좀 덜 부끄럽네요 ㅎ
사무실에서 젤 열심히 일 하고 있는 게 공기청정기였다고...
@nanati 믿을 수 있는 좋은 제품입니다 ㅋ
헐.. 공기청정기 전기 루팡짓 하다가 걸려서 열일 했네요 ㄷㄷㄷㄷㄷㄷ
@뒷집돌쇠 루팡이요? ㅋ
방귀는 엘지 공기청정기가 ㅋㅋ 잘 잡던데요
@짱구야 엘지꺼 맞습니다. ㅋ
방구대장 뿡뿡이.ㅋ
대장이 건강하다는 증거 아닌가요,
더 건강하세요.
@늘솔 대장이 좋지 못합니다. 부하를 하고 싶네요. ㅠ
@리자 제 대장을 조금 떼서 드리고 싶네요. 아내가 날짜 조금 지난 요구르트 같은 것은 저한테 처리하라고 줍니다. 워낙 장이 튼튼해서…
@늘솔 대장 튼튼한 분이 가장 부럽습니다. ㅎ
방귀를 필터로 걸러내려니까.. 힘든가봐여 ㅋㅋㅋㅋ
대단하십니다!
아직 초보시네요.
방귀끼고 공기청정기가 열일하는 정도에 감동하시다니.

조금더 연습하시면
코푸는 도중 방구끼면서 트림을 동시에 하는 해트트릭을 하고
흐뭇해 하는 경지에 이를 수 있습니다.
공기청정기 auto 모드를 끄면 조용하고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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