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십만점 포인트 도달을 위해서

먹방 보면서 소맥 한 잔

이마트 상인들 초밥과 한 잔

그냥 소맥 한 잔

입가심으로 블루베리요거트 한 잔(?)
나가지 못 하니 집에서 이러고 있습니다.
이렇게 충실하게 살았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요즘 몹시도 충실한 삶을 영위하고 있다는 생각에
일탈하고픈 욕구가 넘쳐나네요.
오늘은 조금 험난한 산을 타면서 일탈 좀 해봐야겠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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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코로나 피하려다가 술로 가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이제 더는….ㅠㅠ
불행하게도 남자는 올림픽 종목이 없어서 포기했지요.
만나서 얘기하면 금방 농담인 줄 아는데 웹에서 이야기하면 진짜인 줄 알더라구요.ㅋ
요즘들어 식욕이......영~~~~~~~~~~
하루 한끼만먹어도~~~~배부르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