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턴 어떻게든 [하루한글] 써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썼다 지워다 썼다 지웠다를 반복했네요. ㅠ
ps.
제대로 구경도 못했는데 벚꽃이 져버려서 아쉽습니다.
(벚꽃이 일본꽃 아닌건 다들 아시죠? ㅎ) https://toyvillage.net/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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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래서 유홍준 교수도 벚꽃을 좋아하는데 미안해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참 만고의 진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