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이다.
노랗게 물든것이 고운 빛깔로 채워지면
어느새 붉은 색깔로 변해간다.
술술 넘어가는것이 한잔한잔 늘어나면
새침한 사람도 세상을 다 가진듯 바뀌어간다.
한참의 시간이 흐른 뒤에는
세상의. 모든 잡념을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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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금방 밥을 먹었는데도 군침이 도네요
그냥 드시면 됩니다.
맛납니다.
특히.가운데 오리고기도그렇지만
맨위 오른쪽에 있는걸이
멜 이라는 생선(?)입니다.
멸치의 대부정도되는 생선인데
건조시킨게 최근에는 거의없죠.
오늘 운 좋게도 시장에서 사왔네요.
어딥니까?
어르신..집입니다.
집 이라니까요..ㅋㅋ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듯 ㅠㅠ
바… 반찬 이름 좀 알려주세요
파절임 마늘쫑 메인무침? 은 뭔가요?
구운건 오리인가요?
[http://sir.kr/data/editor/2206/c689d441a65e5990ac2f614f678d7be0_1654514137_4137.jpg]
너무 먹었네요.ㅠㅠ
초저녁부터
접수완료^^
어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