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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교를 다니는 학생입니다.저희 반에 저와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그 중에서도 게임을 잘하는 친구이죠.

저도 게임을 좋아하다 보니 그 친구와 이번에 처음 만나는 데도 불구하고 엄청 친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오늘도 친구와 이야기 하고 놀았습니다.한 3교시때 부터는 그 친구가 졸렸는지 낮잠을 잤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점심시간 때 친구를 깨우는데 안일어나서 왼손으로 살짝 한대 쳤는데도 안일어 나자

오른손으로 강하게 등짝을 때렸습니다.그랬더니 친구가 화내면서 안먹는다고 소리를 지르더라구요.저희 학교는 밥을 안먹어도 급식실 입구까지 가서 열 화상을 재야 하기 때문에 저는 열 화상만 체크하라고 했습니다.

그 친구는 투덜대며 열화상을 찍고 다시 교실로 돌아가더군요.제가 점심을 먹고 다시 돌아왔을때 그 친구는 다시 자고 있었습니다.아까 때린것도 있고 그 친구가 화를 내서 저는 그냥 잠들게 두었습니다.점심시간 끝나기 전에 그 친구가 일어나더라구요.그다음 저와 말을 했는데 평소 그 친구 그대로 였습니다.그리고 그렇게 학교가 끝났습니다.저는 집으로 갔죠.그리고 학원으로 나갈준비를 할때 핸드폰을 보니 카톡이 와 있더군요

저희반 단체톡인데 거기에 그 친구가 아까 맞은 등짝스매싱이 너무 아팠고 그냥 자게 두면 되는데 왜자꾸 깨우냐고 카톡을 장문으로 보냈습니다.저는  카톡을 보고 그 친구 갠톡으로 미안하다고 카톡을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친구가 ??를 날리며 니가 뭐가 죄송하다는 거냐고 묻더라구요.등짝 때려서 미안해라고 하니까

친구가 그게 너였어 라며 너였으면 괜찮지 라고 말하더라구요.보면서 서로 웃었습니다.그리고 전화를 걸어서

미안하다고 그리고 깜짝 놀랐다고 말하면서 좋게 끝났습니다.

추천
3

댓글 3개

그림을 보듯이 친구분과의 일상이 그려집니다.
오해없이 잘 해결되어 다행입니다.
사소한 오해가 쌓이면 친구사이에 서먹해질 수도 있거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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