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지나고 한주가 더 지나도 아직 19일이네요.
날씨마저 여름같은 고온다습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서, 가을이 아직은 멀리 느껴지네요.
지치기 쉬운 9월 남은 기간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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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북쪽의 한랭전선이 약화되어 차가운 겨울 세력이 남하하지 못할 정도로 약해져서
남쪽의 더위가 한반도에 머무른다고 하네요.
간단히 요약하면
북쪽 한랭기운과 적도 온란기운의 싸움에서 한랭기운이 이전 시기에 비해 약해서 지고 있다고 하네요.
암튼 지구 온난화의 문제가 앞으로도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