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부터 무리하게 프로젝트 진행해서
주말 휴일도 없이 작업한 결과
어제 (21일) 정식 서비스 오픈!!
수고한 내게 낮술을 선물했다.
밤낮으로 고생해서인지 눈이 시리고 퀭하네.
p.s. 삼계탕 맛집이라 복날때 줄서다 포기한 곳인데 평일인데도 자리가 꽉 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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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전 사무실 근처 삼계탕 맛집 보다 맛있다면 안성으로 사무실 이전을 고민해 주시길 바라면서요. ^^
조금 더 노력하여 전문가 수준이 되어 일가를 이룰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색상을 보니 상황버섯 삼계탕 같네요. 상황버섯주가 더 맛있었던 기억이..
눈썰미가 대단하십니다.
저만 술을 마셔서 혼술이나 다름없었죠. ㅎㅎ
허벌나게 맛나브리게 보이네용
일 하시면서.
언제 또 글 쓰시고.
글쓰는 일과 업무는 별개의 일입니다.
물론 업무와 또다른 일들도 하구요.
그래도 감탄스럽습니다. 어르신..
행복한 저녁 되세요^^
마침 노트북을 가지고 와서 짬내서 놀고 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불금되시기를...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