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16번째 절기인 추분
오늘은 춘분과 함께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추분입니다.
오늘부터 낮보다 밤의 길이가 조금씩 길어집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별로 총 6개의 절기가 포함되는데요.
가을에는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이 있습니다.
그중 추분은 가을 절기 중 4번째에 위치하여 이 시기가 지나면 제법 쌀쌀함을 느끼게 됩니다.
농사짓는 분들은 추수하느라 정신없어 바쁜 풍요로운 계절이죠.
천고마비라는 사자성어는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요.
아마 추분 즈음하여 시기를 말한다고 하네요.
백문이불여일견이라 했죠.
좋은 영상이 있어 가져와 보았습니다.
소소한 상식 추분에 대해 공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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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긴팔 입지 않았으면 꽤 추울 뻔 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4천5백평 농사 짓다가 하반기에는 포기했습니다.
내년에는 5백평 정도만 지을려구요.
근래들어 제일 추웠습니다..ㅠㅠ
섭씨 4도면 들판에는 서리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24절기 중 상강 (서리상 내릴강)때 즈음하여 서리가 내리거든요.
암튼 이젠 추위에 건강 관리 잘 하셔야 합니다. 언제나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
아침엔 안전사고에 더욱 유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큰일 일단락 되었으니 이젠 충전의 시간을 가지시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