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카운트 타이어 라는곳에 왔는데 3~4시간 기다려야 한다네요....ㅠㅠ
미쿡에와서 기다림의 미학을 뼈져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한국 같으면 어림도 없을텐데....
딱히 갈곳도 없고 눈이 많이와서 걸어 다니기도 어렵고
가까운곳에 뭐라도 있나 찾아봐야 겠습니다.
그나저나 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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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좀 쉬세요^^
참으로 느림의 미학이네요.
여유롭게 넷플릭스 드라마라도.. ^^
유튜브 보고 있으니 지루한지는 몰랐는데 매장이 좀 추웠습니다…ㅠㅠ
3~4시간..
전 못할거 같습니다. T.T 영화 한편을 보시는게 ㅎㅎ;;;
워낙 눈이 많이와서 우버도 오지 않더라구요…ㅠㅠ
한 없이 부러워했었는데...
한 일년정도 살아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