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 오리특공대

눈이와서 집앞에 빚자루로 쓸어볼까 하고 나가니 옆집 여고생이 얼굴이 빨개서 

오리를 만들어 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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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어케 똑같이.... 귀엽다
@은빛날개 ㅎㅎ 오리모양 만들어주는 플라스틱 장난감이 있습니다 ㅋㅋ
옆집 고딩 머리나 한 번 쓰담아 주시지 그랬어요. 귀여운 학생이네요. ㅎ
@키스 안그래도 꽁꽁 언 손 잡아주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동네 담장을 모두 오리로 도배를 해놓았네요.
감사합니다.
감각이 있네요.
저 사는 동네에선... 눈오리 사면 돈 버리는 건데... 부럽네요 ㅎㅎ
킹콩 놀이를 한번 해보심이...단, 여고생의 저주는 피할길이 없겠지만...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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