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립니다.
소복히 쌓여가는 눈을 보며
도서관 한켠 자리에 앉아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에 귀 기울입니다.
커피 한잔이 아쉽긴 하지만
포근하고 아늑한 이 자리는 선물입니다.
나 아니면 누군가에게 내어질 귀한 자리일테니
오늘은 집중해서 작업하려구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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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제가 사는 곳은 맑은날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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