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으로 어제 부터 이렇게 장난치다 와이프한테 사랑을 두배로 받고 있습니다.
GPT 는 진리~
P.S...쓰고 보니 혹시 하는 생각에 글 남겨봅니다. 결혼식 오시라는 글은 아닙니다. 이미 주차장이 포화상태라 당일 가족들 마저 4인씩 묶어 오기로 했네요. 이미 만차.
댓글 26개
감축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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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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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 결혼 후에는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영화제작에 후원하시리라 기대해봅니다.^^
이름있는 영화배우도 무명시절이 오래 간 분들이 많은 것처럼 아드님을 믿고 뒷바라지 하신다면 분명 훗날 대박을 터트리지 않을까 진심으로 응원하는 바입니다.^^
결혼 기피하는 요즘 시대에 결혼도 하고... 이왕이면 자녀도 많이 낳았으면 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의 아들은 엇그제 대학 졸업했습니다. 모처럼 청년들이 바글바글하는 캠퍼스를 가보니 좋긴 한데 뭔가 허전한게... '참 세월 빠르구나' 싶더군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즘 장성한 제 아이들을 보고 느끼는 건데 이 나이가 되도록 이룬것 하나 없지만 그래도 자식 키운일 하나는 쉬지않고 잘 했지 라는 생각이듭니다. 물론 제 아이들 입장에서는 부족함이 많은 아빠였겠지만요.
저는 이제 제 나이가 몇 인지도 가물거립니다. 사실 언젠가부터 기억조차 하기 싫었기도 하고요.ㅎㅎㅎ
감사합니다.